Coldplay with Noel Gallagher - Yellow Acoustic 자료 보관소




요즘 맨날 이것만 돌려봄ㅠㅠㅠㅠ
언제나 그랬듯 콜드플레이의 노래는 최고 크리스마틴 목소리 최고ㅠㅠㅠㅠ
어쩜 저런 방정맞은 몸짓을 하면서 저런 목소리가 흘러나올까ㅠㅠㅠㅠㅠㅠㅠ

콜드플레이의 yellow 어쿠스틱 버전

어쿠스틱 기타는 노엘이 연주ㅠㅠㅠㅠ
밤톨머리를 하고 옆에서 크리스가 방방 뛰든 말든 묵묵히 기타치는 모습이라니ㅠㅠ
크리스 목소리랑 기타연주랑 너무 잘 어울려서 요즘 맨날 이것만 듣는다 음성추출 하고 싶어ㅠㅠ


감상포인트

1. 자타공인 노엘빠 크리스마틴. 연주 시작과 동시에 방방 뛰고 난리남
2. "This is once in a lifetime, you bastards"
3. 묵묵히 기타만 치는 노엘
4. 노엘의 연주와 크리스 목소리의 환상적인 조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중간에 마이크 하울링 끼이익 소리에 미안하다고 하는 크리스+얼굴 찡그리고 웃는 노엘

푸우 샤프식 지우개 필기구 홀릭

오랜만의 포스팅!
사진은 예-전에 찍어두었지만 귀찮아서ㅠㅠ
푸우 샤프식 지우개 (800원)

몸집이 마치 푸우처럼 오동통하여 딱 잡기 좋습니다!
하지만 내 사랑 티거는 쪼꼬맣게 나왔다며ㅠㅠㅠ


위의 꼭다리 부분 플라스틱 뚜껑을 열면 보라색 푸우얼굴이 등장!
네 이것은 도장입니다 그렇습니다!
잉크찍을 필요 없이 그냥 누르면 찍혀요 어이구 좋아라ㅠㅠ

근데 이 푸우 얼굴 있는 옆을 손톱으로 살짝 들어서 돌리면,

돌아갑니다


이걸 몰랐어
이걸
사놓고 한 달 동안 몰랐어
친구가 귀엽다며 갖고가서 쓰다가 알려줬어

돌리면 귀여운 빨간색 허니비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흥아앆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 때 산 건데, 우리 반 애들의 이쁨을 독차지했지요
이녀석이 우리반 애들 문제집을 장식해주고

장렬히...

장렬히...

서서히 숨을 거두어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인증샷

확실히 푸우에 비해서 흐릿하게 나오는 허니비ㅠㅠ
저것도 그나마 선명하게 나온 거라며ㅠㅠ

지금도 파는지는 잘 모르겠어요;ㅅ;
국내제품인데, 고등학교때 애들이 허니비에 반해서 사려고 우르르 달려갔더니
백설공주 및 신데렐라만 남아있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사실 저 도장때문에 귀여워서 샀음
내가 이래

그리하여 이 지우개는
앞으로도 5년은 거뜬히
쓸 것 같습니다
끗!

Wonderwall + Boulevard of Broken Dreams 자료 보관소



예전에 이런 느낌의 락을 좋아했었지!
근데 원더월을 이런 식으로 믹스하다니 대단함
매력적이진 않은데 어딘가 마력적이라 계속 듣게 된다

그나저나 그렇게 싫어하는 그린데이의 노래랑 원더월이 믹스되었다는 걸 알면
노엘이 기함하며 난리칠지도ㅋㅋㅋ

근데 원더월의 기본코드는 대단함! (이런 느낌도 날 수 있다니...)
중간 트래비스의 곡은 임팩트도 약하게 묻혀 지나가고
마지막 에미넴은 생뚱맞은 느낌도 나지만
하나의 분위기로 합쳐진다는 점에선 좋음!

메인 곡은
Oasis - Wonderwall
Greenday - Boulevard of Broken Dreams

중간삽입곡
Travis - Writing to Reach You

마지막은
Eminem - Sing for 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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